






12월 첫째 주 일요일을 맞아 식재료를 준비한 후 평화원에 가서 맛난 점심(소불고기, 미역국, 햄계란부침, 시금치, 김치, 사과)을 해주었습니다. 손필호 님, 김용숙 님, 김용배 님, 정종록 님이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매월 첫날인 코나 나눔의 날을 맞이하여 국내 꿈동행결연 청소년(아동) 17명에게 후원금 3만 원을 개인통장에 계좌이체했습니다. 내일은 국외(네팔) 아동 5명에게 각 23달러씩 보낼 예정입니다. 12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2025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코나에 대한 응원과 동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